예복 일정은 예식일 기준으로 잡습니다
수미주라는 보통 2주 이상, 풀 비스포크는 보통 한 달 이상 걸립니다. 가봉은 보통 1회이며, 웨딩 촬영이 예식보다 먼저 있다면 촬영일을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. 예식까지 일정이 빠듯한 경우에도 제작 스케줄을 조정해 맞출 수 있는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.
진행 순서
- 상담: 예식일, 촬영일, 예식장 분위기, 예산을 확인합니다.
- 채촌과 원단 선택: 원단, 라펠, 단추, 조끼 여부를 정합니다.
- 가봉: 보통 1회 입어 보며 맞춥니다.
- 완성: 최종 착용과 수선 후 전달합니다. 예식 후에도 1년간 무상 A/S가 적용됩니다.
색 선택
예복으로는 네이비 못지않게 차콜을 많이 고릅니다. 차콜은 무게감 있고 진중한 인상을 주고, 예식이 끝난 뒤 재킷과 바지를 따로 입는 세퍼레이트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.
원단
로로피아나, 비탈레 바르베리스 카노니코, 도메일 등 이탈리아·영국 원단을 사용합니다. 울 100%와 혼방 중에서 고를 수 있고, 가격은 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가격과 제작 방식에 정리했습니다.
웨딩 촬영용 대여복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맞춤 예복 패키지 | 웨딩 촬영용 대여복 2벌 무상 |
| 대여만 이용 | 1박 2일 30만 원 |
대여복은 약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세탁소에 보내고, 오염이 생기면 즉시 세탁합니다.
제작하는 곳
매장에 테일러가 상주하고 자체 공방을 운영합니다. 봉제는 테일러아카데미 원장과 교수진이 맡습니다.
버튼즈 앤 보우스는 조지 W.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정장을 제작했고, 이탈리아 피렌체의 세계 최대 남성복 박람회 피티 워모(Pitti Uomo)에 초대받아 참가했습니다. 파리지앵 젠틀맨(Parisian Gentleman)의 휴고 자코메(Hugo Jacomet)는 서울의 테일러 하우스 일곱 곳을 둘러본 뒤 버튼즈 앤 보우스를 한국에서 손꼽히는 두 곳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.
그 밖에 영국 오케스트라 단원의 연주복, 영화·드라마·연극 의상, 해외에서 활동하는 배우와 음악가의 옷을 제작해 해외로 보내고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결혼 예복은 언제부터 맞춰야 하나요?+
수미주라는 보통 2주 이상, 풀 비스포크는 보통 한 달 이상 걸립니다. 웨딩 촬영이 먼저라면 촬영일 기준으로 일정을 잡습니다. 일정이 빠듯해도 스케줄 조정이 가능한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.
웨딩 촬영용 정장도 빌릴 수 있나요?+
맞춤 예복 패키지로 진행하면 웨딩 촬영용 대여복 2벌을 무상으로 빌려드립니다. 대여만 이용하는 경우 1박 2일 30만 원입니다.
예복 색은 어떤 걸 많이 하나요?+
네이비와 함께 차콜을 많이 고릅니다. 차콜은 진중한 인상을 주고 예식 후 세퍼레이트로 활용하기 좋습니다.
가봉은 몇 번 하나요?+
보통 1회 진행합니다.
위치가 어디인가요?+
논현·청담 인근, 강남구청역 3-1번 출구에서 도보 2분입니다. 건물 발렛 주차가 가능합니다(2시간 5,000원).
